미치코는 호텔의 바에서 일하며 어린 아들을 혼자 키우고 있다. 미치코는 경제적 어려움은 물론 남들의 시선 때문에 더욱 힘들어 한다. 그런데 아들이 어머니가 하는 일을 부끄러워하고 친구들에게 숨기려 하자 미치코는 속상한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서울아트시네마]
쿠와노 미치코
사노 슈우지
오카무라 후미코
아오키 토미오
요코야마 준
3.2점
만점 5점
상위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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