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77년 세비야, 레메에게는 대학 진학 예정인 아들 미겔이 있다. 미겔은 갑자기 노래 경연 대회에 참가하고 싶다고 하고, 동성애가 범죄인 시대에 레메는 역설적이게도 안달루시아 지방의 교회가 주도하는 LGBTI 운동에 참여하게 된다. [25회 전주국제영화제]

안나 와게너

알바 플로레스

헤수스 카로자

오마르 바나나

알렉스 드 라 크로아

페파 그라시아

마누엘 모론
롤라 부존
카르멘 오렐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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