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근 후 집 근처 공원에서 통화를 하던 성은은 이어버드를 잃어버린다. 가로등이 꺼진 공원으로 이어버드를 찾으러 되돌아간 성은은 사람이 아닌 것을 마주하게 된다. 같은 시각, 사람이 아닌 것을 볼 수 있는 광섭은 공원 화장실 관리를 하러 공원에 온다. 누군가를 죽일 듯 독기를 뿜으며 항상 같은 자리에 있던 사람이 아닌 것이 없어진 것을 눈치채고 사람이 아닌 것을 찾으러 향한다. [2022년 제24회 정동진독립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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