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영과 개척교회 목사인 그의 아버지는, 하영의 형이자 첫째 아들인 주영의 죽음으로 인해 갈등이 깊어진다. 하영은 형의 죽음으로 인해 아버지를 더 원망하게 되고, 최목사(아버지)는 장남의 죽음을 본인에게 주어진 시험으로 생각하고 자신의 사명을 찾기 시작한다. 결국 최목사는 ′아브라함′에게 했던 성경 속 믿음의 시험이 자신에게도 주어졌다고 생각하며, 반복되는 이명과 환청 속에서 ′믿음의 시험′을 완수하기 위해 나아간다.
여이람
3.0점
만점 5점
상위 40%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