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막히도록 더운 2009년 여름, 어린 소녀 리센린은 작문숙제로 골머리를 앓는다. 그때 갑자기 집으로 이모가 찾아온다. 그녀는 현실과 기억을 오가며 외딴 섬에서 일어난 희한한 살인 사건에 대해 이야기를 하지만, 사람들은 오히려 더위를 더 걱정한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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