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곳이 없던 윤아는 작은 유리 공장에서 경리 일을 하게 된다. 그곳에서 외국인 노동자 알란 그리고 새로 들어온 은지와 가까워지지만, 이들과 함께 할수록 괴로운 기억들이 떠올라 혼란스러워한다.
신지수
윤아
검비르 쉬레스타
알란
박명신
윤아 모
김필
사장
박성택
김반장
성화연
박하은
최대성
신문사 국장
임재영
2.2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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