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기가 오염되어 방독면을 쓰지 않으면 숨쉴 수 없는 세상, ‘더스트 세이프 가드’ 동완은 노력 끝에 진화에 성공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을 잃어버린다. 쉽게 예측할 수 없는 뉴노멀의 시대지만, 정말 중요한 것들은 변하지 않을 것이다. 가진 능력에 비해 하찮은 일을 하고 있다고 보일 지도 모르겠지만, 삶의 의미를 찾아 뭐라도 하고 있는 동완을 응원하게 된다. (백재호) [제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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