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리고' 어디서 볼 수 있나요?
쁘와송 다브릴
쁘와송 다브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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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고등학교에서 남학생과 여학생들이 만우절에 반을 바꾸기로 한다. 만우절 아침, 시정은 반을 바꿨다는 사실을 모른 채 자신의 반에 도착한다. 남학생들은 남자교복을 입은 시정의 모습에 놀란다. 그때 체육선생님의 등장으로 남학생들은 반으로 쫓겨 간다. 그 와중에 송우는 시정의 책상에 책을 놓고 도망가게 되는데. (At school, boys and girls decided to change their class rooms on April Fools’ Day. In the morning of the day, a girl named Si-jeong walked into the classroom filled with boys. Seeing Si-jeong wearing boy’s school uniform, boys were surprised at her look. Meanwhile, a gym teacher appeared and boys ran out of the girls’ classroom. A boy named Song-woo left his book on the desk of Si-jeong in his hurry…)   연출의도. 사월마다 바보가 되는 아이들. 만우절은 각박한 학창시절의 일탈이 허가되는 얼마 안 되는 축제일이다. 하지만 축제에는 즐기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있다. 여자아이를 좋아하는 여자아이, 화장하기를 좋아하는 남자아이. 사춘기의 그들에게 성정체성은 모호하고 혼란스럽기만 하다. 불행히도 학교는 그들을 품어줄 만큼 너그러운 공간이 아니다. 바보가 되어버린 남학생과 여학생의 이야기를 통해서 그들의 마음을 천천히 따라가 서로에게서 삶의 희망을 찾는 모습을 그려보고 싶다. (A story about April Fools April Fool's Day is one of only a few days for Korean students to have fun. However, there are always victims of tricks. The victims are a girl who loves the other girl and a boy who loves make-ups. They are still sensitive and easy to be hurt. Unfortunately, the school is not generous enough to embrace them. The film follows those two April Fools and shows how they find hope with each other.)   2005년 국내 단편영화인들을 지원, 육성하기 위한 첫 시도인 ‘아시프펀드프로젝트’ 의 첫 수혜작품. 감독이 전작들에서 다뤄온 ‘성정체성’ 이라는 일관된 주제에 대한 분석이 보다 세련되게 다듬어져 있다. 4회 아시아나 국제단편영화제 개막작

영화
정서극
한국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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