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아버지 이장 때문에 제주에 내려와 있는 동희는 선배의 전화를 받고 일본에서 온 하루코 할머니를 마중 나간다. 하루코의 부탁으로 함께 산에 올라온 동희는 굴에 들어갔다 다리를 삐끗하고, 상처를 치료하다 할머니로부터 할머니의 아버지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시간은 1949년으로 거슬러 올라가고 굴에 숨어 든 남자와 그에게 소리지르는 경찰이 등장한다. [제19회 부산독립영화제]

류아벨
2.9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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