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사람들이 귀찮아하는 일을 모두 떠맡아 하는 인턴 희재. 어느 날 정직원 전환 특채 공지가 뜨고, 기다려보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는 부장의 말에 희재는 희망을 품는다.
강민경
한선진
김필수
유영복
신부장
안재영
박대리
김여경
진은정
최혜원
이정은
2.6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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