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 두 청년은 원하는 직업을 얻기 위한 경주에 참여할 것이다. 오늘 아침, 평소처럼 마라얌은 불편한 다리를 이끌고 학교에 갈 것이다. 오늘 아침, 병장은 병사와 함께 마을의 어르신 중 한명인 카바라이를 모시러 가기 위해 험난한 길을 나선다. 오늘 아침, 카라바이는 지팡이와 묵주를 든 채로 고목 아래에 앉아 있다. [제13회 광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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