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령인 적도 부근 기아나로 향하는 죄수 수송선에서 빠삐용(스티브 맥퀸)과 드가(더스틴 호프만)는 서로 만난다. 빠비용은 무죄지만 살인죄로, 드가는 위조 지폐범으로, 죄수들이 겪는 끔찍한 일들을 겪게 된다. 시간이 지나면서 빠삐용과 드가 사이에는 두터운 우정이 생긴다. 빠비용은 자신을 범인으로 몰아붙인 검사에 대한 복수 때문에, 드가는 아내에게 당한 배신 때문에 탈주 하기로 한다. 그러나 첫번째 탈주에서 이들은 실패하고 무시무시한 독방에서 2년을 보내게 된다. 빠삐용은 다시 탈주를 시도하여 겨우 콜롬비아에 도착하여 지내다 수도원의 원장에게 속아 다시 세인트 조셉프의 독방에서 5년을 보내게 된다. 이런 중에도 드가의 우정만이 빠삐용에게 용기를 주는데...

더스틴 호프만

스티브 맥퀸
4.1점
만점 5점
상위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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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스펙트럼] 장흥교도소 특별한 변신…빠삐용집 아시나요 ...](https://watching-img.pickle.plus/stillcuts/243259a5-eb41-4f66-9c40-474a3ac59ac0-1736283760323.jpg?w=384&q=75&format=webp)

노도리
noDORI_land


여담으로 나방은 프랑스어로 파피용인데(나비도 동일) 빠삐용이라는 유명한 탈옥 영화가 있죠Translate post
수요일🌶️
Wednesday1024




앤써 뮤비에 등장하는 모르포 나비 인간들의 디스토피아 지구 탈출기를 그린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 파피용, 억울하게 종신형을 선고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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