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는 브라질 리오의 거리를 떠도는 아이들과 함께한 작업으로 국제적인 인지도를 얻은 예술가이자 인권 운동가인 이본느 베제라 데 멜로에 관한 다큐멘터리이다. 이 영화는 헌병대가 거리의 아이들 8명을 처형한 1993년, 그 사건에 이끌린 한 여성이 어떻게 부유한 삶을 뒤로하고 행동에 나서게 됐는지 설명한다. 이본느는 위험에 처하고 버려진 아이들에게 더 나은 삶을 찾아주려 싸웠고, 그 과정에서 브라질의 부유층 엘리트들과 마찰을 겪었다. 그러나 결국 리오의 길거리와 슬럼 지역에 사는 아이들을 보호하고 교육시키기 위한 급진적 기획 “빛의 아이들”을 발족하기에 이른다 [제2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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