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오리, 유키고, 사치코. 세 소녀는 말로 표현하지 못한 감정을 숨긴 채 매일매일을 살아가고 있다. 잊을 수 없는 기억을 가진 소녀들은 미래로 한 걸음 내딛어본다. 거기에는 이따금 그리고 조용히 그녀들을 맞아주는 빛이 있다.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
카사지마 토모
나미키 아키에
키타무라 미사키
2.7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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