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녀에 대한 묘사가 이어진다. 멍한 얼굴을 하고 있는 빛나가 보인다. 빛나의 집은 특이하다 못해 괴기하다. 거실에 있는 탁자 위에 올려져있는 몇 가지 용액들 박제된 동물들 그녀의 집에 오는 사람들마다 얼굴을 찌푸렸다. 어느 날 택배가 와 문을 열어주니 택배기사(우주)는 집이 신가하다며 환하게 웃는다. 그녀는 택배기사(우주)에게 첫눈에 반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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