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을 앓던 입양아 한나는 정신을 잃은 채 춘천에서 깨어난다. 한나는 자신과 똑같이 닮은 오래된 실종자 전단지를 발견하고 50년 전 벌어진 사건의 비밀을 쫓기 시작한다. 전생의 자신의 죽음을 둘러싼 사건은 다시 벌어지고, 헤어진 연인을 애타게 부르는 진규의 퍼포먼스는 생의 카르마를 넘어 둘의 재회를 가능케 하지만 두 사람의 재회는 또 다른 딜레마로 이어진다. [25회 전주국제영화제]
2.5점
만점 5점
상위 50%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