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슬랜드의 무역도시 케이프 슈제트. 이곳은 공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 오직 정해진 문으로 비행을 통해서만 출입이 가능하다. 이곳에서 단신으로 운송업을 하던 발루의 회사 '발루의 에어 서비스'가 레베커 커닝햄에게 인수되어 '하이어 포 하이어'로 이름을 바꾼다. 고아이자 전 공적이었던 키트 클라우드키커가 합류한 하이어 포 하이어는 어떤 물건이라도 목적지에 배달해주지만, 그들의 운송품은 언제나 돈 카니지가 이끄는 공적에게 노림을 받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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