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일랜드의 작은 섬 출신인 존 오브라이언은 대를 이어온 생업인 낚시를 할 권리를 되찾기 위해 전 유럽을 상대로 한 캠페인을 주도하며 긴 싸움을 시작한다. 자신에게서 모든 것을 빼앗아간 제도를 바꾸기 위해 브뤼셀의 공동어업권 개혁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게 된 것이다. 8년에 걸쳐 촬영된 이 다큐멘터리는 현재 브뤼셀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대판 다윗과 골리앗 이야기를 들려준다. [아시안 프리미어 상영작]
3.1점
만점 5점
상위 38%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