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지르지도 않은 강도 사건으로 유죄 판결을 받은 남자. 6년간 억울한 수감 생활을 하는데. 수십 년 후, 또 다른 사건의 용의자가 된다. 과연 이번에도 그는 결백할까.
파비엔 후르스트
도날트 슈텔바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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