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다와 미안하다란 말을 죽어도 하지 못하는 건달 아창(유청운 분)은 책임과는 담 쌓은 사람이다. 이런 그에게 인생의 전환기가 찾아오는데...
유청운
아창
서기
안젤라
장동조
3.1점
만점 5점
상위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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