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녜스 바르다는 프랑스 뉴웨이브의 상징 같은 인물이다. 영화가 무엇이 될 수 있는지,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새로움을 발명했고, 확고한 자신만의 스타일로 단번에 바르다표 영화임을 구분 짓게 하는 영화 세계를 구축했다. [25회 전주국제영화제] [제26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로잘리 바르다

마티유 데미

루이 가렐

상드린 보네르

아톰 에고이안
3.6점
만점 5점
상위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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