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답고 우아한 복지상담사로 일하고 있던 마리나는 어느 날, 지나가던 경찰에게 강간을 당하지만 다른 경찰들은 모른척한다. 그런 와중에 마리나는 아빠에게 강간을 당한 다른 한 소녀를 상담하게 되고, 자신의 일처럼 해결하고자 하나, 모두 침묵하기를 바란다는 것을 깨닫는다. 합법적인 절차를 통해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생각한 그녀는 스스로 복수를 계획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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