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단이 낳은 비극을 군사분계선에서 길을 잃은 두 아이가 겪는 사건들로 절절하게 그린 작품. 휴전 12년만에 비무장지대에서 로케이션 촬영을 한 영화로 제13회 아시아영화제 비극영화 부문 작품상을 받았다. [제 20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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