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후의 만찬’을 패러디한 장면으로 유명한 루이스 브뉘엘의 설명이 필요없는 걸작. 수녀원에서 생활하던 비리디아나는 수녀가 되기 전 마지막으로 후원자인 아저씨를 방문한다. 그는 비리디아나가 신혼 첫날 밤 안타깝게 죽은 아내를 빼닮은 것에 마음이 흔들려 그녀를 잠재워 겁탈을 시도한다. [2010년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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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uahan2

알리체 로르바케르 감독이 꼽은 영화 Top 10 1. 절멸의 천사(1962), 비리디아나(1961) 2. 스트롬볼리(1950) 3. 네 멋대로 해라(1960) 4. 아라비안 나이트(1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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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 넥스트 도어’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 최애 영화 오프닝 나이트 (1977)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 (1959) 비리디아나 (1961) * BFI 런던 영화제 참석...
우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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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영화 황금기에 지울 수 없는 족적을 남긴 배우 실비아 피날이 향년 9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실비아 피날은 루이스 부뉴엘 감독의...
성북동 김이사
beatdead22
#2022_이건_정말_보길_잘했다_베스트3 고하야가와가의 가을 클로즈업 비리디아나 다 영화네ترجمة المنشو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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