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맹인 부모와 살고 있는 세 살짜리 꼬마 비랄과 갓난 동생은 앞을 볼 수 있다. 불빛이 필요 없는 부모님과 살다 보니 아이들 또한 어둠에 익숙해져버렸는데... 작고 어두운 방에서 ‘보기, 안보기’라는 게임에 몰두하는 아이들을 일년 이상 관찰하면서 사랑과 즐거움, 잔혹함, 희망 등을 공유하는 기적 같은 순간을 경이롭게 포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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