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공 남희는 오랫동안 사귀고 동거하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다. 어느 날 과외하러 갔다가 여고생인 소영이에게 한눈에 호감을 느낀다. 남자친구가 준 곰인형과 똑같은 곰인형을 소영이에게서 받아 온 남희. 미안한 마음에, 혹은 다른 마음에 돌려주러 갔다가 얼떨결에 오토바이 레이싱 한판 벌이게 된다. (Nam-hee lives with her boyfriend for about 5 years. One day she takes a fancy to a high school girl who is her student of private tutoring. She takes a teddy-bear from the girl, which her boyfriend gave her long time ago. She feels sorry so she makes up her mind to return it. Then, they run a motorbike race.) 연출의도. 한강다리들을 비롯하여 서울의 야경이 너무 예뻐졌다. 그렇다고 분위기까지 이뻐진 건 아니다. 이쁘지만 뭔가 휑휑한 서울의 야경과 한강다리. 그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 이야기를 속도감 있게 하고 싶었다. (Seoul has changed very much and very fast prettier, especially a night view. However, the mood hasn't changed. Furthermore it seems very weird sometimes. I made the film for that mood.) 제6회 제주영화제 경쟁부문 (2007), 부산국제컨텐츠유니버시아드 (2007), 인디포럼 (2007), 제44회 대종상영화제 단편영화부문 후보 (2007), 제3회 한양영화제 최우수상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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