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 학교를 갓 졸업한 터너는 첫 근무 날 잡화점 강도 사건을 목격하고 범인과 충돌, 결국 사살해 버린다. 그런데 범인의 총이 행방불명되고, 목격자도 없어 터너는 비무장한 범인을, 그것도 총탄을 모두 써가면서 무참히 사살한 혐의로 자격 정지당한다. 설상가상으로 원인불명의 연속 살인 사건이 이어지고, 피해자들의 시체에서는 하나같이 터너의 이름이 새겨진 탄피가 발견된다. 경찰은 그녀를 감시하고, 터너는 점점 궁지에 몰린다. 한편 터너는 부유한 증권 브로커 헌트와 사랑에 빠진다. 시간이 지나면서 터너는 차츰 자기의 연인이 범인이라는 심증을 갖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헌트는 자신이 연속살인사건의 범인임을 털어놓는다. 터너는 그를 체포하지만, 증거불충분으로 석방되고, 살인은 계속된다. 드디어 터너는 범죄 현장을 직접 목격하고, 유일한 친구와 동료까지 피를 보자 그녀의 총구가 불을 뿜는다.

제이미 리 커티스
메건 터너

론 실버
유진 헌트

클랜시 브라운
닉 맨

엘리자베스 페나
루이스 플래쳐
3.3점
만점 5점
상위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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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특급]블루 스틸 | 세계일보](https://watching-img.pickle.plus/stillcuts/2a0796b5-ebad-4018-a381-84b358d68d0e-1735898542397.jpg?w=384&q=75&format=webp)

otonac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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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씨네클럽 비글로우의 영화를 제일 첨 본 것은 제이미 리 커티스가 나온 블루스틸이었다. 그 뒤로 니어다크 라는 뱀파이어 영화도 봤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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