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과 다름을 느끼는 소년 키란은 엄마의 화장품을 몰래 쓰다가 들킨다. 부모님 들은 그의 특별함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지만 소년의 정체성과 사랑은 드러날 수밖에 없다. (박성호)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사친 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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