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니아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두 집안의 피에 젖은 복수극이 산악지역의 작은 마을에서 잔혹하게 펼쳐진다. 가부장적인 아버지와 분노에 짓눌린 어머니, 반항적인 자식들의 탄탄한 연기와 알바니아의 자연과 신비로운 분위기는 호러 영화에 예술적인 아우라를 씌워준다. 알바니아 최초의 호러 영화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2.4점
만점 5점
상위 52%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