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가 누군지 모르는 칠흑같은 어두움 속에서의 난투극, 그리고 극적인 반전을 묘사한 단편물. 2001년 제6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앵글부문 초청. 칠흙같은 어둠 속을 더듬어 어렵게 가정집에 침입한 2인조 도둑. 전직 경찰관인 주인의 뜻밖의 공격에 상처를 입는다. 어쩔 수 없이 칼을 든 도둑과 주인의 숨막히는 대결이 시작된다. 그리고, 그 사이에 영문도 모른 채 끼어 든 주인의 딸. 모두가 하나 된 모습으로 새벽을 맞이한다. (Burglars, who have crept into a house in the night, get into a fight with the father of the house. The man’s daughter gets awake and joins in it. After the ferocious encounter, the trespassers die in front of the picture.)

이성민
홍문종
최영윤
1.5점
만점 5점
상위 70%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