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조이 제이컵스는 자신의 21번째 생일파티를 뒤로 한 채 도망치듯 고향을 떠나 가족과의 모든 연락을 끊는다. 20년이 지난 지금, 조이의 배낭이 고향에서 발견되자, 코맥 형사는 그녀가 정말 새로운 삶을 시작하기 위해 사라진 것인지, 아니면 누군가 그녀의 삶을 빼앗은 것인지 파헤치기 시작한다
시리즈
범죄 스릴러/수사극
2025, 호주
15세
출연 / 제작
주연
트래비스 핌멜
주연
자나 맥키넌
주연
메간 스마트
조연
댄 스필만
인터넷 평균 별점
3.6점
만점 5점
상위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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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정보
1. 배낭
51분
2003년, 조이 제이컵스는 21살 생일 파티에서 케이크를 자른 뒤 종적을 감춘다. 그로부터 20년 후, 조이가 일했던 폐건물에서 조이의 배낭이 발견되면서, 조이의 실종 수사가 재개된다. 과잉 진압으로 징계받았던 코맥 형사는 이 사건을 밝혀내기 위해 현장으로 투입되고, 한때 조이의 친구였던 사마라는 이제 경찰관이 되어 수사에 힘을 보태기 시작한다. 성인이 되어 유산을 물려받은 조이는 과연 새출발을 하기 위해 가족과의 연을 끊은 것일까? 아니면 불가항력적 상황에서 실종된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