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 | 영화보다 낯선+] 삶의 터전을 빼앗긴 채 끌려나가는 사람이 있다. 자식을 잃고 오열하는 사람이 있다. 검은 바위를 지키고자 두 팔을 맞잡은 사람이 있다. 원전 없는 세상을 위해 투쟁하는 사람이 있다. 여기 우는 사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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