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랙 퀸 체리는 출근하는 길에 버려진 아기를 데리고 가게로 출근한다. 체리는 아이로 인해 평범한 가정을 꾸리는 것에 대해 짧은 환상을 갖게 되지만 현실은 다르다. 밤중에 드랙 퀸 클럽의 쇼걸들은 아이 하나로 쩔쩔매고, 아이를 처음 안아본 쇼걸은 배고파 우는 아이에게 술병에 음료를 담아서 주질 않나 어느 하나 쉬운 것이 없다. 드랙 퀸들의 좌충우돌 아이 돌보기. [제8회 서울프라이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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