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는 순간부터 가늘고 붉은 실로 이어진 존재들. 쉽게 끊어질 듯 연약하기에 더 소중한 실 끝에 연결된 부모 자식 간의 인연과 여정을 단 8분의 시간 속에 담아낸 애니메이션.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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