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겨울, 해건은 지원한 회사에서 불합격 통보를 받지만 얼떨결에 합격했다고 거짓말을 해버린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방안은 얼어버려 집을 나와 찜질방으로 향한다. 불안해진 해건은 아는 지인에게 합격사이트를 조작해달라고 부탁하지만 순탄치 않다. 자신이 포기했던 피아노를 멋지게 쳐내는 피아니스트를 보며 해건은 생각에 잠긴다. [제22회 도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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