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에 품은 한 점의 그릇을 만들기 위해 한평생 불(火)과 싸워온 도공과 그에게서 불을 물려받기 위해 어둠 속에서 남몰래 힘을 길러온 딸의 이야기를 6년 동안 기록한 다큐멘터리이다. 도공의 소원은 일본의 국보가 된 비운의 조선 막사발을 만나는 것, 딸의 소원은 아버지의 불을 가져오는 것. 두 사람의 날 선 소망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3.3점
만점 5점
상위 34%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