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고기를 좋아하는 동생은 모아 온 용돈을 용희에게 맡기며 물고기를 사다 달라고 부탁한다. 용희는 그 돈을 친구들과 노는 데 써버리고, 친구들은 물고기를 구해줄 수 있다 호언장담 하건만 시간이 갈수록 물고기를 구하는 일에 별 관심이 없어 보인다. 동생은 물고기를 계속 찾고, 용희는 마음이 불편하다. 결국 물고기를 찾으러 간 용희와 친구들. 그러나 물고기 대신 불에 탄 아지트를 발견한다. [제 16회 대구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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