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년 전 사고로 어머니를 잃은 쉬눠는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감정표현 불감증에 시달리고 있다. 공감 지수 100%이자, 프로레슬링 선수를 꿈꾸는 커쓰이는 아버지의 체육관을 지키기 위해 체육관의 총재인 쉬눠의 보디가드로 취업한다. 불의의 사고로 둘은 서로의 감정을 대신 느끼게 되고, 누구보다 서로에 대해 잘 알게 되는데…

범세기

가한진

척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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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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