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 진학을 앞 둔 고등학교의 자율 학습 시간에 장 허의 일기가 공개적으로 읽혀진다. '그녀가 내 손을 잡았다, 그녀가 나에게 키스를 했다' 아웃팅 당한 장 허. 그런 그녀를 짝사랑 하는 짝꿍 리 보. 장 허가 레즈비언이라는 소문은 삽시간에 교내에 퍼졌고 결국 친구 한 명 없이 학교를 다닌다. 리 보는 장 허를 도와주려 방법을 찾던 중 분홍색 알약(최음제)이 동성애 성적 지향을 치료해 준다는 말을 들었다. 분홍색 알약을 손에 넣은 리 보는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제8회 서울프라이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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