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gjoonTAEbirdcage0002001년 홍은동 화재사건의 드라마타이즈. 영화 끝나기 30분전까지도 클라이막스가 안나온다. 재난영화라기보단 소방관들의 애환과 처우에 초점을...
굿씨네gmardahak분노의 역류... You Go, We go... 더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대사입니다... #self_intro 어렸을때 보았는디.. 아직도 가슴에 팍팍 꽂힙니다...Translate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