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태석 신부가 아프리카 톤즈에 뿌린 사랑의 씨앗이 꽃으로 피어나는 이야기 <울지마톤즈> 후속영화, 《부활》. 아프리카 수단에서 헌신하다 마흔 여덟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이태석 신부. 십년 후 그분의 사랑으로 자란 제자들을 찾아 나섰다. 의사? 약사? 공무원? 의대에 다니는 제자만 40여명. 놀라운 것은 모두가 이태석 신부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주민들은 이 신부가 돌아왔다며 기뻐한다. 십만 킬로미터 대장정, 일 년 간의 추적. 인간이 인간에게 꽃이 되어 주는 감동을 공개한다.

이태석

구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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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부활' 감독판 개봉 예정..이태석재단 장학 사업 국내 확장 #부활 #이태석재단 #이태석장학사업 #StarnewsKorea https://star.mt.co.kr/stview.php?no=202101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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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구수환 감독 "진심을 담은 사랑보다 강한 힘은 없다"#구수환 #영화부활 #부활 #이태석신부 #AAA #StarnewsKoreaTranslate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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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수단에 남겨진 #이태석_신부 의 사랑과 헌신 #영화_부활 http://inews24.com/view/1289313ترجمة المنشو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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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석재단 장학생, 전쟁고아에 따뜻한 손길..구수환 감독 감동 #이태석 #이태석신부 #이태석재단 #부활 #구수환 #구수환감독 #StarnewsKoreaTranslate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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