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그래왔던 경숙과 기순의 일상에 희정이 찾아온다. 희정의 갑작스런 말 한마디로 인해 경숙과 기순의 삶은 변화를 맞이해야만 한다. 동시에 그녀들의 마음에도 변화가 찾아온다. [2022년 제5회 제주혼듸독립영화제]
김민
안복자
조정은
이천희
2.6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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