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콜카타에 사는 무슬림 여성 라지아는 인도의 첫 여성 권투코치 중 한 명으로 국제 심판으로 활동 한다. ‘라지아’는 기도하는 사람이란 뜻으로, 자신을 보호할 수 있기를, 또 어린 소녀들이 자신을 보호하고 존중하기를 기도하는 그녀에겐 몹시 뜻깊은 이름이다. 라지아는 꿈을 마주하고 나아갈 수 있도록 십 대 무슬림 소녀들에게 권투를 가르친다. [제14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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