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서로의 모든 것을 공유해 온 형제 자매. 가장 가까웠었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추구하는 삶의 방향이 달라 자연스레 멀어진 형제, 자매, 남매의 일상을 따라가 본다.
강호동
이상민
정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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