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부두 노동자 테오의 삶은 지나가는 화물선 경적의 리듬에 맞춰 흘러가듯 단조롭다. 그는 잠시 정박한 배의 선원 주세페를 만나게 되면서 지루한 삶에서 탈출하기 위해 용기를 낸다. 주세페와 함께 삶의 파도에 맞서며 거친 바다를 항해하려는 것이다. [제37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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