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년, 유미는 우연히 들른 비디오가게에서 말 못하는 직원 지환을 만나고 호감에 빠지게 된다. 그 후 점점 가까워지는 두 사람. 그러나 유미는 이사를 떠나게 되고 이사를 떠나기 직전 지환에게 고백을 하지만 지환은 아무 대답도 하지 않는다. 그리고 2011년, 2011년, 앞이 점점 안 보이게 된 유미는 지환을 만나러 떠나게 되는데... [제 15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채서진

최시형
3.3점
만점 5점
상위 34%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