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프산악영화제에 게스트로 참가한 브라질의 에릭 그리고로브스키 감독은 캐나다의 거대한 바위산과 자연경관에 영감을 받아 부가부산의 우루카 루트를 등반하는 휴고와 리페를 모델로 애니메이션 영화를 완성했다. 얼어붙은 고산 거벽에서 펼쳐지는 선등자의 미세한 등반동작과 확보물 이탈, 추락 직전 아슬아슬한 선등자의 심리와 후등자와의 소통문제 등이 흥미롭게 펼쳐진다. (배경미) [제3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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