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돌아가시고 아빠와 단둘이 살고 있는 초등학생 소영이 첫 생리를 하게된다. 소영은 아빠에게 말을 꺼내기가 어렵고, 아빠는 소영이 엄마의 빈자리를 느끼지 않길 바라며 여동생의 도움을 받아 소영의 첫 생리를 축하해준다. 아빠의 노력에 소영의 움추렸던 마음에 꽃이 핀다.
정자영
김윤정
김수연
안은샘
3.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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