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테니스 훈련을 하고 있는 도준은 오랜만에 귀국해서, 어린 시절부터 함께 테니스를 쳤던 현우를 만난다. 현우는 도준과의 시합을 원하지만 도준은 시합을 계속 피하기만 한다. [제18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제21회 정동진독립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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