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경찰이 철학관으로 찾아오고 역술가에게 자신과 범인의 사주를 봐달라고 한다. 사람의 사주로 정해진 운명을 알 수 있다. 는 설정에서 출발한 이 영화에서 인물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정해진 대로 가게 될 것인가 아니면 그 운명을 거스를 수 있을까? 살인이라는 무거운 소재를 적당히 유머러스하게 풀어낸 작품. 역술가와 살인범 사이의 팽팽한 신경전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김혜나)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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